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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언니 교육이슈] 2027년부터 한자 교육 비중 커짐!!(커져야 함..🥹)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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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언니 교육이슈] 2027년부터 한자 교육 비중 커짐!!(커져야 함..🥹)

경미쌤😍 2026. 2. 3. 18:08

안녕하세요!
대치동 논술언니 경미쌤이에요.
저는 한자교육의 중요성을 입시의 최전선에서 체감하는 사람이라, 한자의 중요성을 꽤 인정하는 입장인데요.

일상 생활에서 솔직히 한자어 비중이 줄어들기는 했어요.
외래어가 많아졌잖아요.
그치만 신조어가 만들어지는 과정에서도 한자가 쓰여요. 한자의 중요성이 의도적으로 무시될 필요는 없단 거예요.

한자를 알아서 손해될 건 없지만, 한자를 모르면 손해는 돼요.
학습 전반에서 독해력, 표현력은, 문해력과 맥락 이해에 큰 도움이 될 테니까요.

“배타적”이라는 말의 뜻이 뭔지 모르는 고3도 있거든요??
그럼 “무엇인가 배제시켜 본 적 있지!?”라고 물어봐요.
“배제하다는 뜻이 뭘까?!”하면, “제외하는 거”라고 응답들은 그래도 합니다. 다행이쥬..
“타는 누구를 의미하는 걸까?! 나는 자기 잖아? 남은 뭐라고 할까?!“하면 ”타인이요“ 정도는 말해요. 역시 다행이쥬..ㅎ
그럼 뜻을 합쳐봐. ”타인을 제외? 배제하는 거요!“
그렇지. 누군가를 배척하고 거부하고 몰아내는 걸 배타적이라고 해-!

이렇게 한자어를 풀어나가며 답안 첨삭을 해요.
가르치는 입장에서 저는 재밌어요. 애들이 하나씩 알아가는 게요. 근데 얘넨 얼마나 답답하겠어요?!
그러니 초등학생 때부터 국어, 한자, 필요한 만큼은 잘 가르쳐가며 키웠으면 합니다.

정치적, 경제적 요인 다 배제하고, 순수하게 아이들을 위한 교육이 제 역할을 다 해주길 바랍니다.





아래 클릭, 전문 읽어보셔요-!

https://v.daum.net/v/2026020314062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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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한자 교육을 시켜야 할까?’는 많은 부모들의 고민이다. 내신이나 입시에서 한문이 차지하는 비중이 상대적으로 낮은데, 영어·수학 등 다른 과목을 배울 시간을 할애해서까지 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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