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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오늘도 안녕? 본문
2002 - 2008. 3. 6
너랑 함께 한 삶은 햇수로 7년..
소형 동물 중에서는 수명이 꽤 긴 편인데,
그래도 언니랑 오래 잘 살아줘서 고마워
다만 그 시간에 너랑 이별할 줄 몰랐어서..
놀라고 서운했을 뿐이야

며칠 전, 예쁜 꽃을 선물받았어.
옛날에 그랬듯, 같이 보자^^

그리고 언니가 요즘 스마트해져서
니가 남기고 간 사진을 이렇게 합성도 해보고ㅎㅎ
혼자 추억하는 시간도 가져.
오래된 노래가 위로를 줄 때처럼
오래 전 남겨둔 사진이 이렇게 힐링이 되더라.
바구니에 앉은 너를 안고 한강 나갈 때, 그때 참 좋았어
여전히 그립고 코끝이 시큰하지만
어쩌겠어.. 섭리라는데. 그래도..
떠올릴 때마다, 내게 와 주어 고마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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