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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TORY

구찌 오스테리아 후기(2025.11)

경미쌤😍 2026. 4. 13. 11:58

사진을 정리하다보니 11월에 2번을 갔네요.
메뉴는 같지만 차가 달라져서 또 기록을 해봅니다😆

오스테리아 외관

건물 들어가면 제품 구경할 수 있어요.

2층에 있던 비싼 당구대

당구대 파는 거랍디다ㅋㅋㅋㅋㅋ

구찌 청담 건물을 모티브로 한 스카프
일본 모티브 스카프
중국스럽다

이거 사러 간 건 아니고
신상이라고 해서 구경만 해쏘요😊

오늘의 메뉴
공갈빵 jmt

빵의 퐁신함과 고기의 짭쪼름이 잘 어울려요

와인꿀 바른 배ㅋㅋ

와인 침전물이 많이 남았는데 왜 그랬더라..

스틱브레드 역시 제가 너무너무 좋아해요!
맛있으니까여😆😆
이 빵만 팔아주면 한 보따리 살 거예요!

먹기 시작!

줄무늬 전갱이가 들어간..

줄무늬 전갱이 회가 들어간 거라..
내 바다 칭구.. 태평양 곳곳에서 만났는데
너를 내가 먹는다🥹.. 하면서 먹었어요.

그리고 트러플 파스타는
레몬 크림이 느끼함을 잡아주는 상큼함이 잘 어울려요!

빵은 항상 따끈하고 부드러워요
올리브 찍으면 최고 고소한 맛!

토르텔리니

토르텔리니는 언제나 고소하고 깊은 치즈맛과 향이 있쥬..
티 포르테 차

어무나 어무나 너무 예쁘져😆
티 포르테도 검색해보고
아~ 이거도 그냥 오스테리아 올 때만 마시자.
일상에서는 오설록으로 충분하다🤣🤣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티 포르테 하나 가격이 오설록 한 팩보다 비싸자나여🥲

진짜 눈으로 마시는 즐거움이 커요.
피라미드형이라 티백에서 차도 금방 우러나오고
향기로워요!

디저트

11월에 2번을 갔는데 런치랑 디너라서 달랐나..
일주일 사이에 메인 메뉴는 같지만
디저트가 약간 달랐어요.

다 맛있어서 뭐 하나 뺄 게 없음!!

하트❤️

매니저님도 너무 밝게 맞아주셔서 좋고,
소믈리에님도 너무 훌륭하시고, 전문성이 있어요.
셰프님 음식도 항상 대만족하고요.

그래서 요기조기 가봐도 구찌 오스테리아가 최근에는 최애 레스토랑이 되었습니당!

2인 들어갈 룸도 있고
6명 들어갈 룸도 있어서
미리 예약하시면 돼요-!
룸 짱 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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