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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TORY

내새꾸가 만들어준 멍멍이 키링

경미쌤😍 2026. 6. 24. 10:40

학생들 중에는 이런 손재주가 있는 아이들도 있다.
하얀 멍멍이랑 갈색 멍멍이랑 둘을 만들어줬다.
처음엔 필통에 달고 다녔다.
근데 지퍼에 달아놨더니 자꾸 코를 건들어서 갈색 멍멍이 코가 삐뚫어지고 있다..

그래서 가방으로 이동!
카라 배지 아래에 정착시켰다.
귀엽다😊

흰색은 오설이
갈색은 오돌이..하기로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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